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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명절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2011-02-07 (Mon)
명절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새해가 지난 것은 한 달쯤 됐지만
설이라는 또 한 번의 기회가 있어서 좋습니다.
"어제와 똑같은 행동을 하면서, 내일이
달라지기를 바라는 것은 일종의 정신병"이라고
어떤 분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입춘과 함께 봄도 왔으니, 이제 우리의 삶도
좋은 방향으로 많이 달라지기를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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